
결승 1차전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손태진은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과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우승 후보다운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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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은 본선 3차전 팀 메들리 미션과 최강자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최종 순위 1위로 준결승전 진출을 확정했다. 그룹 활동을 하며 쌓아온 화음 스킬로 팀을 이끈 것은 물론, 음악 편곡과 무대 기획에도 적극 참여하며 퀄리티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미자의 '타인' 무대에서는 성악과 트로트 창법이 절묘하게 섞인 손태진만의 트로트를 보여줬다.
이어진 준결승전에서 손태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연예인 대표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손태진이 부른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 영상은 공개 직후 네이버TV 'TOP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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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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