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해장국 먹으려고 해돋이 봤다는 게 학계의 정설 (feat.세컨하우스 최초 공개)'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그는 "벌써 한가로운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 여기가 세컨 하우스 앞마당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땡땡이 분들에게 세컨 하우스를 공개한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제 세컨 하우스는 전체가 아니라 한 공간에 세 들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세컨 하우스가 아니라 세컨 룸이 아니냐고 했다. 송은이는 약 4개월이 지난 뒤 완성된 세컨 하우스를 소개했다.

또한 송은이는 "이 세컨하우스를 하면서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싶었던 공간이 있다"고 밝혔다. 다름 아닌 캠핑 창고였다. 그는 "아끼는 캠핑 텐트만 가져다 놨다. 장비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잘 쓰지를 못한다. 이렇게 눈에 잘 보이게 해놓고 쓰고 싶다. 렉을 설치해서 세팅해봤다"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제작진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제작진은 송은이에게 "여기 얼마나 자주 오실 생각이세요?"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저의 힐링을 위해 자주 올 생각"이라고 답했다. 그뿐만 아니라 송은이는 "공간이 새로우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고 발상이 다르게 돌아가기도 하니까 이곳에서의 시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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