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배우 서지혜가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서지혜가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서지혜가 SNS를 통해 소신 발언을 남겼다.

서지혜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과 풍선이 담긴 흑백 사진을 게재, 이와 함께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 바라고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은 제98주년을 맞는 삼일절. 서지혜 여기 삼일절을 맞아 애국의 마음과 소신을 SNS를 통해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지혜는 뷰티 쇼 패션엔 ‘팔로우 미 8’ MC로 활약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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