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제공=온스타일 ‘매력티비’
사진제공=온스타일 ‘매력티비’


NS윤지, 구구단 나영, 김나영이 ‘매력티비’ 첫 방송에 출연한다.

28일 온스타일 측이 ‘매력티비’가 새롭게 돌아온다고 밝혔다.

온스타일 ‘매력티비’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라이프스타일로 주목 받는 매력적인 셀럽들이 자신만의 은밀한 일상과 꿀팁을 셀프캠으로 직접 중계하는 셀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첫 방송 이후 빅토리아 베컴, 장윤주, 김나영 등 국내외 여러 셀럽들의 독특하면서도 솔직한 일상과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 새롭게 달라진 온스타일 ‘매력티비’에는 요즘 가장 매력적인 셀럽들이 새롭게 합류해 색다른 볼거리를 전한다. 28일 첫 방송에는 ‘매력티비’에는 NS윤지, 구구단 나영과 함께 ‘매력티비’의 대표 스타일리시 셀럽 김나영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첫 방송에서 NS윤지는 탄탄한 몸매의 비결인 농구훈련부터 홍석천, 윤승아 등 황금인맥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인 나영은 흥부자 에너지를 발산하며 2017년 졸업식 트렌드 메이크업과 뷰티 꿀팁을 알려준다. 특별출연한 김나영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아침 일상과 재미있고 창의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앞으로 ‘매력티비’에서는 비타민 같이 상큼한 배우 이은 등 셀럽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될 예정이다.

온스타일 ‘매력티비’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네이버TV, 티빙, 카카오TV 등 선공개되고, 이어 오후 9시 40분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첫 방송은 28일 오후 2시.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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