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 사진제공=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인 이성미의 청소 노하우가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성미가 겨울을 맞아 대청소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성미는 ‘뽀득 선생’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 그는 “오늘 월동준비를 해야겠다”고 말하며 청소준비를 시작했다.

이성미는 물티슈와 샴푸 물, 라이터 기름을 이용해 말끔히 먼지를 제거하고 묵은 때를 벗겨냈고, 페인트칠이 벗겨진 곳에는 같은 색의 페인트 펜으로 얼룩 없이 칠하며 살림꾼의 면모를 보였다. 또 이성미는 “바람을 막기 위해 에어캡을 붙이는 것도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며 에어캡을 활용해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칫솔을 활용해 의류의 보풀을 제거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성미의 청소를 본 후 아들 은기는 “엄마가 살림을 너무 잘 하신다. 존경스럽다. 나도 엄마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 이성미를 뿌듯하게 했다.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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