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재영 / 사진제공=에스팀
모델 겸 배우 김재영 / 사진제공=에스팀


모델 김재영이 드라마, 영화의 연이은 러브콜을 받으며 떠오르는 신예로 급부상하고 있다.

14일 김재영의 소속사 에스팀(ESteem)에 따르면 “모델 겸 배우 김재영이 광고는 물론 드라마, 영화까지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영은 2013년 영화 ‘노브레싱’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리며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라마 ‘아이언맨’, ‘너를 기억해’, ‘마스터-국수의 신’,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특히 지난 10월 마동석, 최민호 주연의 영화 ‘두 남자’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악랄하고 잔인한 악역을 완벽 소화해내 극찬을 받았던 바. ‘두 남자’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부문에서 가장 빨리 전석 매진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애틋한 로맨스’에 여심을 설레게 할 훈훈한 남사친 정현태 역으로 캐스팅돼 성훈, 송지은과 함께 묘한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불러 모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재영은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배우로서 발전해 나가야 할 꾸준한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재영은 영화 ‘두 남자’를 통해 올겨울 극장가를 접수할 준비를 마쳤으며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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