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힙합의 민족2’ 캡처 / 사진제공=JTBC
‘힙합의 민족2’ 캡처 / 사진제공=JTBC


VJ 출신 방송인 찰스가 ‘힙합의 민족2’을 통해 방송활동에 나섰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는 찰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찰스는 ‘오빠차’를 선곡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인크레더블보다 잘 소화했다”, “여태까지 나온 도전자 중 가장 힙합적이다” 등의 평을 들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찰스는 2일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8년 만의 복귀다. 그래서인지 많이 떨리고 걱정되고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는 어려서인지 잘 떨지 않고 겁 없이 방송을 했는데 이제는 떨리고 긴장이 많이 되더라. 하지만 다시 기운차고 활기차게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찰스가 되겠다. 방송 보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기운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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