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V앱’ 임팩트 지안, 태호 / 사진=’V앱’ 캡처
‘V앱’ 임팩트 지안, 태호 / 사진=’V앱’ 캡처


임팩트 지안, 태호가 놀이공원 미션 수행에 나섰다.

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생중계에서 지안과 태호는 롤러코스터를 타며 립스틱을 바르는 미션을 받았다.

지안과 태호는 “빨리 롤러코스터 타러 가자”라며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립스틱 바르기 미션에 지안과 태호는 여유로운 척, 쉽게 미션을 수행할 것 처럼 행동했다.

이는 롤러코스터가 본격적으로 내리막길을 타기 전 립스틱을 바르기로 결정했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롤러코스터를 타자마자 바로 눈빛을 주고받으며 꾀를 부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롤러코스터가 운행에 돌입하자, “귀신 빼고는 무서운게 없다”고 말했던 지안과 태호는 “심장이 아프다”고 연신 말하며 망가진 모습을 보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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