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국수의 신’ 천정명, 정유미, 김재영, 이상엽/사진제공=베르디미디어, 드림이앤엠
‘국수의 신’ 천정명, 정유미, 김재영, 이상엽/사진제공=베르디미디어, 드림이앤엠


천정명, 정유미, 김재영이 이상엽을 위해 일일 응원단을 결성했다.

KBS2‘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에서 천정명(무명), 정유미(채여경), 김재영(고길용)이 남다른 흥을 발산한다.

4일 방송될 3회에서는 경찰이 꿈인 태하(이상엽)의 실기 시험 현장에 나타난 무명(천정명 분), 여경(정유미), 길용(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하의 합격을 기원하며 온 몸을 다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는 세 배우의 모습이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태하는 열정넘치는 눈빛을 선보여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 이어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 각자의 꿈을 ?던 네 명의 친구들에게 피할 수 없는 대형사건이 벌어진다”고 전해 기대가 모아진다.

‘마스터-국수의 신’ 3회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