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복면가왕
복면가왕


뮤지컬 배우 강동호가 ‘복면가왕’을 통해 전역 후 처음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강동호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세계로 가는 기차로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가면을 벗은 강동호에 대해 “지난해 12월 전역 후 첫 방송”이라고 소개했다. 강동호는 “충성. 병장 김동호는 2015년 12월 17일부로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이에 ‘복면가왕’에서 신고합니다. 충성”이라며 늠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패널로 출연한 박완규는 정체가 공개되기 전부터 “정말 너무 멋져서 말이 안 나온다. 굉장히 매력적인 남성인 것 같다”라며 강동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일밤’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일요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수호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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