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김현철
김현철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는 김광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6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는 김광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 당일은 1월 6일로 故김광석 20주기를 맞는 날이다.

‘오후의 발견’은 故김광석을 추모하며 김광석의 명곡들을 선곡해 추억을 선사했다. ‘일어나’,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등 대표곡은 물론 ‘이야기 둘’, ‘그녀가 처음 울던 날’과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도 선곡됐다.

특히 청취자들에게 김광석의 실제 공연 음원을 들려줘 김광석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마음을 만졌다. 그 당시 공연에서 김광석이 관객들에게 전해주는 이야기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많은 공감을 느끼게 한다.

김광석은 1996년 1월 6일 우리 곁을 떠났다. 올해로 20주기를 맞는 김광석의 노래는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울린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MBC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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