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노현희
노현희


트로트 가수 변신에 성공한 노현희가 KBS2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노현희는 ‘전설의 고향’에 최다 출연, 최다 귀신 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은여우, 백여우, 구미호, 삼신 할매 등 각종 귀신 역할은 다 했다”고 밝히며, “네티즌이 뽑은 역대 가장 무서운 귀신으로 뽑히기도 했다”고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화려한 이력을 공개했다.

이어, “실제 동물 간을 먹고 피를 묻혀가며 연기했다. 심지어 실제 여우와 촬영을 하기도 했다”며, “죽은 여우가 촬영횟수를 거듭할수록 심한 동물 누린내를 풍겨 고생했었다”고 공포 퀸이 되기 위해 경험했던 투혼기를 털어 놓기도 했다.

KBS2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육아의 신으로 거듭난 가수 김정민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노현희와 김정민이 도전한 KBS2 ‘1 대 100’은 10월 6일 오후 8시 55분에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KBS2 ‘1 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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