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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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주연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됐다.

9일 MBC 측은 공식 트위터에 “DMC 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한 #내딸금사월 주연 4인방! 시민들과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팬서비스가 짱짱이였다는 소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MBC ‘내 딸, 금사월’의 주연 4인방, 윤현민, 박세영, 백진희, 도상우는 나란히 서서 다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 선남선녀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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