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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박지윤이 빡빡한 스케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으로 꾸며져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박지윤의 초단위 스케줄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윤은 “체력이 돼서 하는데 듣는 사람은 질색한다”며 빡빡한 스케줄을 공개했다. 그는 “모니터하고 대본 보며 밤을 꼴딱 새고 미용실 가서 분장하고 녹화 한 뒤 부산행 기차를 탔다. 시간이 떠서 티타임 갖고 행사 끝난 뒤에 동생들과 함께 나이트 라이프를 간단하게 즐기다”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또 “4시 반에 취침을 하고, 6시에 일어나서 공항에 가고 9시 비행기를 타서 후쿠오카행 비행기를 탄다”고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규현은 “건강에 안 좋지 않나”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지금은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번에 온다. 조심하라”는 윤종신의 당부에 박지윤은 “남편이 경고하긴 한다. 한번에 훅 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체력이 타고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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