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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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시우 기자]영국 인기 드라마 ‘셜록’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8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1895년으로 돌아간 셜록 홈즈(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왓슨 박사(마틴 프리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1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모험을 펼쳤던 셜록 홈즈와 존 왓슨 박사가 아서 코난 도일의 원작 당대 이미지로 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수염을 부착한 왓슨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셜록’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기존 ‘셜록’ 시리즈와는 별개의 이야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말 그대로 크리스마스 특별 선물인 셈이다.

한편 ‘셜록’ 시즌4는 내년 봄 촬영에 들어간다.

정시우 siwoo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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