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에릭남


[텐아시아 =이은진 인턴기자] 가수 에릭남이 박지민, 케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MC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민, 케빈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사람은 나란히 뿔테 안경을 맞춰쓰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사람은 눈을 크게 뜨거나 입술을 모으는 등 장난끼 어린 표정을 보인다. 마치 세남매 처럼 친근한 모습이다.

에릭남, 케빈, 박지민은 케이블채널 아리랑TV ‘애프터스쿨 클럽’에서 MC로 활약중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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