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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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박시환이 홀트아동복지회의 가족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미혼양육모 가정 아기들을 돕는 캠페인에 참여해 직접 홍보에 나섰다.

박시환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아기들에게 도움을 주는 구름빵 인형 DIY 키트. 디어패밀리박스를 홍보하려고 왔습니다. 박스 안에 인형을 만들 때마다 수익금 전액이 홀트아동복지회 요보호 아동과 미혼모 자녀들의 양육 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메인 링크와 구매페이지 링크를 인형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박시환이 참여중인 캠페인은 홀트아동복지회 ‘디어 패밀리 박스(DEAR FAMILY BOX)’로 구름빵 인형을 직접 만들어 가족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미혼양육모 가정 아기들의 양육기금을 지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박시환은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기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 매력을 발산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박시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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