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러브’ 제작발표회
‘어바웃 러브’ 제작발표회


‘어바웃 러브’ 제작발표회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가 첫 인사를 했다.

26일 오후 여의도 CGV에서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About Love)’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경석 감독과 중국 CF 스타 유리나, 제국의아이들 동준, 유키스 케빈, 라붐 지엔, 김경진, 오정태, 춘자, 김경록, 한정우 등 주조연 배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MC는 오정태가 직접 맡았으며, 드라마에 대한 영상소개를 시작으로 무대 인사, 포토타임 이벤트, 감독, 작가, 배우들과 함께하는 공식 인터뷰 순으로 진행됐다.

옴니버스 형식의 웹드라마 어바웃러브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밀키 러브(Milky Love)’와 ‘시크릿 러브(Secret Love)’ 각 2편씩 묶어 총 4편으로 제작됐다. 밀키러브는 카페 밀키웨이에서 벌어지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시크릿러브는 중국 인턴 여기자와 한국 톱스타의 아슬아슬한 비밀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주연배우에 중국 출신의 여배우 유리나가 발탁되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리나는 김수현과 함께 중국 코카콜라 CF에 출연했으며, 최근 라네즈 중국편 CF에서 송재림과 함께 출연하기도 한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어바웃 러브’는 오는 3월 2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4편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픽세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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