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배우 서지혜가 SBS 새 월화드라마‘펀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그리는 드라마로, ‘추적자-the chaser’, ‘황금의 제국’의 박경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탄탄한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극중 서지혜는 엘리트 검사 최연진 역으로 분한다. 최연진은 부잣집 딸로 태어나 사법고시도 한 번에 합격한 재원. 가난의 그늘도 인생의 굴곡도 없는 엘리트의 삶을 살고 있다. 박정환(김래원)을 향한 외사랑을 보여주며, 그로 인해 자신 안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된다.

서지혜는 캐스팅 직후 완벽한 검사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빈틈없는 캐릭터 분석은 물론,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헤어스타일과 의상 콘셉트를 논의하며 남다른 의욕을 보이고 있다.

서지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무엇보다 이번 역할이 검사인만큼 평상시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용어들이 많다. 이를 이해하고 정확하게 발음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펀치’는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점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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