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담 공개
작품 DVD·손편지 보내
"은혜 갚아야겠다 생각"
작품 DVD·손편지 보내
"은혜 갚아야겠다 생각"

1990년 연극 '운상각'으로 데뷔한 정은표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감초 연기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남자 배우들과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는 정은표는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과의 꿀케미로 큰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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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딸이 그걸 받고 무척 좋아했다. 언젠가 박보검 씨와 함께 출연한다면 그분은 왕이고 전 내시, 주인님과 머슴 사이겠지만 진심으로 모셔서(?) 은혜를 갚아 보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위트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한외국인 팀에는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 라잇썸의 히나가 합세했다. 인생 첫 방송으로 '대한외국인'을 선택한 히나는 12년 동안 전공한 수준급 발레 실력과 신인의 열정으로 대한외국인 팀 사기진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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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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