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액셔니스타 팀 신설
이미도→최여진 '막강'
기선제압 킥 눈길
'골 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이영표 감독이 FC액셔니스타 팀을 자랑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FC액셔니스타 팀이 소개됐다. FC 액션니스타에는 이미도, 김재화, 최여진, 장진희, 정혜인, 지이수 등이 속한 팀이다.

FC액셔니스타를 이끄는 이영표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실제로 하는 스포츠 종목의 합이 25개가 넘는다.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이렇게 많은 운동 중에 축구만 안했던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이영표는 "그렇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장 이미도가 기선제압 킥을 보여줬고 다른 팀 멤버들은 크게 놀라워 했다.

한편, 이영표 감독은 선수 이미도를 위해 공을 직접 주워오는 젠틀한 모습을 보여 다른 팀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