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짧은 의상 때문에 민망한 노출
“밥 안 먹을래!” 폭탄 선언
“밥 안 먹을래!” 폭탄 선언

지난주에 이어 2주째 연습실로 출근한 문세윤은 근황 토크를 나눌 겨를도 없이 단장에게 숙제검사와 스파르타식 강습을 받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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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세윤은 제작이 완성된 댄스 의상을 입고 시연에도 나선다. 옷을 살펴본 문세윤은 “옷이 나오다 말았다”며 짧은 상의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직접 착용하고 손동작을 선보이자 허리부터 어깨까지 드러나는 노출로 민망함을 감추지 못한다.
문세윤은 “옷이 많이 올라가서 노출된다. 영식이형 빨리 수선해 줘요!”라고 버럭해 촬영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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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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