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리액션 장인 등극
선상 위 ‘바퀴 달린 횟집’ 오픈
선상 위 ‘바퀴 달린 횟집’ 오픈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거제도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삼 형제를 보기 위해 거제도까지 찾아온 하지원은 거제도 명물 톳 김밥에 직접 챙겨온 오이지, 매실장아찌를 곁들여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를 완성시킨다. 식사 내내 하지원은 연신 큰 웃음을 지으며 삼 형제의 뿌듯한 미소를 유발하고, 과거 인터뷰에서 하지원과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힌 여진구는 귀여운 팬심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하지원이 등장한 순간부터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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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강궁 PD는 “웃음이 정말 많은 하지원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다. 하지원을 편안하게 맞이하는 성동일과 김희원, 이와 반대로 하지원을 정면 아닌 측면으로만 바라보며 팬심을 드러낸 막내 여진구의 수줍은 모습도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라며 “삼 형제가 하지원을 위해 준비한 만찬들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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