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친동생과 공동 대표로 론칭한 가구 브랜드로 관심 집중
'효리네 민박2'과 '라디오 스타' 방송 이후엔 어김없이 화제
'효리네 민박2'과 '라디오 스타' 방송 이후엔 어김없이 화제

이천희는 "20년차 목수다. 캠핑용 가구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직원들과 함께 제작한다. 지금 직원들이 10명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천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주문한 가구가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에서도 노출돼 주문이 폭주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효리네 민박2'에서 등장했던 제품은 밀크 박스다. 우유 박스 위에 나무판을 얹어 테이블로 변형시킨 제품. '효리네 민박2'에 나온 다음날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였다.
이천희는 2017년에는 작업장이자 쇼룸을 개장하기도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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