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여동생' 송단아, 회사 비상계단서 男과 스킨십…섹시한 뒷태에 아찔('사내연애')


'송민호 여동생' 송단아, 회사 비상계단서 男과 스킨십…섹시한 뒷태에 아찔('사내연애')
쿠팡플레이 예능 <사내연애>는 연애가 곧 월급이 되는 가상의 패션회사에서 펼쳐지는 남녀들의 직장 로맨스 리얼리티.

지난 5화에서 출연진들은 사무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컨셉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상계단에서 촬영을 진행한 송단아, 장연수 커플은 특유의 성숙하고 섹시한 느낌을 과감한 포즈로 살려냈다. 송단아는 어색해하는 장연수를 여유로운 모습으로 리드하며 걸크러시를 유감없이 발휘해냈다.

보안실을 촬영 장소로 선택한 박지영, 최욱 또한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둘은 초밀착한 상태에서 눈길을 마주쳐 보는 이들을 설레가 만들었다. 커플 기숙사에서의 대화 이후 어색한 기류가 흐르던 박정빈, 김성결은 소파를 선택했다. 박정빈은 김성결 위에 눕는 듯한 포즈를 택했는데, 목이 뻣뻣해질 정도로 긴장한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음주 후 선넘는 스킨십으로 장안의 화제였던 신윤아, 이형석. 이번에는 탕비실에서 풍선껌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입을 맞추는 포즈를 택해 또 한 번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결과물을 보며 다른 출연진들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새로 합류한 김혜빈과 함께 정가야, 양정훈은 회의실을 배경으로 삼각관계를 표현했다. 이들의 결과물은 “드라마 표지 같다”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혜빈은 가야와 정훈의 관계를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 어떻게 삼각관계가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

화보 촬영을 통해 서로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남녀 출연진들. 이들의 진전된 관계는 이번주 금요일(9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 예능 <사내연애> 6화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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