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미디어에스,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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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X조현영X곽윤기X풍자가 새로운 투숙객 이윤상의 등장과, ‘나이공개’ 직후 달라진 ‘프렌즈 빌리지’의 기류에 초미의 관심을 드러낸다.

오는 26일(금) 방송하는 채널S·K-STAR 연애 예능 ‘나대지마 심장아’ 7회에서는 뉴페이스 이윤상을 포함한 ‘프렌즈 빌리지’ 투숙객 11인이 모여 처음으로 나이 공개를 한 뒤, 환영 파티를 갖는 5일차 밤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스튜디오에 모인 4MC는 뉴페이스 이윤상에 대해 저마다 분석에 나선다. 우선 조현영과 풍자는 “드라마 속 실장님 느낌이 난다”, “외제차 끌고 다니고 꽃다발 선물할 것 같다”며 호감을 보인다. 이에 딘딘도 “(투숙객 중) 나이가 제일 많았다. 25세인 이강산보다 아홉 살이나 많다”며 이윤상의 연애 내공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곽윤기 역시, “이윤상이 (이)강산이를 얼마나 어리게 보겠냐”며 과몰입한다.

잠시 후, 딘딘은 ‘7세 연상연하’인 이강산X강나래 커플을 언급하면서 “나이 공개 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너무 궁금하다”고 말한다. 그동안 두 커플을 지지해왔던 조현영은 “이강산과 강나래가 안정감 있어 보였는데…”라며 안타까워 한다. 그러자 딘딘은 “세상에 안정적인 사랑이란 건 없어”라고 조현영에게 일침을 날리고, 풍자 역시 “강나래가 나이를 공개한 뒤, 이강산에게 존댓말 쓰지 않았냐”며 어색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걱정한다.

과연 새로운 투숙객 이윤상이 ‘프렌즈 빌리지’의 로맨스 판도를 뒤흔들 것인지, 그리고 ‘나이 공개’ 후 대혼란에 빠진 11인의 투숙객이 어떠한 관계 변화를 보일 것인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프렌즈 빌리지’의 로맨스는 26일(금) 9시 2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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