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캡처)
(사진=영상캡처)



차서원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자신만의 시그니처 음료 ‘차.가.와’ 레시피를 공개한다.

6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차서원의 차.가.와 레시피 대공개’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서원은 현재 거주 중인 ‘겨울왕국 하우스’에 홈 바 ‘남영관’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친구들을 불러서 가볍게 술 한 잔 즐긴다”라고 밝혔고, 이어 차서원은 홈 바의 시그니처 와인에이드 ‘차.가.와’를 소개했다.

그는 “제가 지은 이름이다. 차서원의 가장 맛있는 와인에이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라스’ 4MC는 차서원의 작명센스를 칭찬했다

이날 차서원은 스튜디오에서 손수 ‘차.가.와’를 제조해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에게 선보였다. 능숙하게 레몬즙과 레몬가루를 컵 가장자리에 묻히며 감탄을 유발했으나, 긴장한 나머지 와인 비율 조절을 실수하는 모습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긴장하지 말라는 ‘라스’ MC들의 격려를 받은 차서원은 능숙하게 한 손 뒷짐 포즈를 지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마지막 데코레이션 과정에서 차서원은 레몬을 ‘차.가.와’에 빠트리는 실수를 범하는 등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차.가.와’를 전달받은 뒤, MC 김구라는 차서원에게 건배사를 제안했다. 예상치 못한 제안에 차서원은 진땀을 흘리며 2차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서원의 멈추지 않는 찐 낭만 감성 모멘트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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