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SNS)
(사진=슈 SNS)


그룹 S.E.S 출신 슈가 새로운 가족을 입양했다.

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우리 집에 온 것을 환영해~ 근데.. 너의 밥을 할머니가 젤리인 줄 알고 먹었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공개한 새로운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슈는 이날부터 사슴벌레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것. 특히 사슴벌레의 먹이가 젤리와 닮아 할머니가 먹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S.E.S 출신 바다는 "아이고 어머님 괜찮으셔?.. 너무 젤리다"라며 걱정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