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핑슈트로 보이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연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민소매로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뚝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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