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길 SNS)
(사진=길 SNS)


가수 길이 아들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붕어빵 #아버지와아들 #길성준 #길하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과 아들 하음 군의 잠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길과 아들의 누가 봐도 닮은 붕어빵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2004년, 2016년, 2017년 총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또 지난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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