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인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개인 인스타그램 제공)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애프리가 최근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애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해 "하트 옹동이 히히"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프리가 엉덩이가 한껏 강조되는 레깅스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45인치 엉덩이로 최근 운동으로 벌크업에 성공한 애프리는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엉짱은행원' '운동하는은행원'으로 이름을 알린 애프리는 국가적 수해피해 당시 수해피해복구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화보집, '코로나 퇴치송' 음반 발매등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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