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서하얀 "바리스타 자격증 보유, 20살 때 카페 알바"('서하얀 seohayan')


'워킹맘' 서하얀 "바리스타 자격증 보유, 20살 때 카페 알바"('서하얀 seohayan')
'워킹맘' 서하얀 "바리스타 자격증 보유, 20살 때 카페 알바"('서하얀 seohayan')
'워킹맘' 서하얀 "바리스타 자격증 보유, 20살 때 카페 알바"('서하얀 seohayan')
사진=서하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서하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서하얀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9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에는 '서하얀 본격 외조 VLOG 임창정 매니저로 사는 법 (워싱턴 공연, 쇼케이스 준비, 닭발 먹방, 일일 매니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하얀은 28년 차 가수인 남편 임창정의 일일 매니저로 지내본 하루를 영상에 담았다.

서하얀은 임창정 쇼케이스를 준비했다. 쇼케이스 이틀 전 서하얀은 "쇼케이스에서 팬들에게 커피를 나눠드릴 거다. 커피차를 불렀다. 커피차에서 저도 같이 도우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스무 살 초반에 잠깐 카페 일을 했다. 저희 가족 일 도와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알바를 했다. 그 기억을 더듬어보려고 한다. 연습하려고 이모 카페에 왔다"고 말했다.

서하얀은 긴장했는지 버벅댔다. 라떼아트를 만들던 중 "어떡하냐. 하트가 너무 작다. 엥? 어떡하냐. 사랑이 부족하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커피 주문을 받은 서하얀은 다행히 하트 모양을 성공시켰다. 카푸치노도 성공했다. 서하얀은 "하트 만드는 거 10년 만에 해서 손에 안 익는다. 그래도 하트는 나왔다"며 기뻐했다.

쇼케이스 전 서하얀은 마무리 작업을 했다. 서하얀은 커피 홀더에 스티커를 붙이며 정성을 쏟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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