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댁' 가희, 복근 탄탄 애둘맘인 줄 알았는데…"몸이 점점 구부러져 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희는 25일에 "거울에 마주 서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기. 오랫동안 바른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두 아이와 집안일, 늘어지는 습관으로 몸이 점점 구부러져 가고 체형도 많이 변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올해의 다짐은 바른 자세 유지하기. 배꼽 집어넣어서 꽉 당기고 아랫배 조이고 케겔 조이기. 흉곽 닫기 허벅지 안쪽에 힘주고 발 안쪽을 땅에 온전히 닿게 서기. 날개뼈 대칭 만들어서 내리기"라고 덧붙였다.
'발리댁' 가희, 복근 탄탄 애둘맘인 줄 알았는데…"몸이 점점 구부러져 가"
가희는 "하루 십 분만 해도 땀이 난다. 내 몸 도대체 얼마나 바뀐 거니.. 내가 제일 잘 아는 내 몸. 내가 제일 잘 바꿀 수 있는 내 몸. 같이 해봐요. 같이 바꿔봐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거울 앞에서 바른 자세로 서 있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