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아이돌 개인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보이그룹개인 1위까지 '더블킹'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3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2023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2년 12월 24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1,590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517,410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빅데이터 76,337,069개와 비교하면 8.93%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아이돌 브랜드평판 에디터의 모니터링과 리스크 평가도 함께 포함했다.
'1월 아이돌 개인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보이그룹개인 1위까지 '더블킹'
2023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뉴진스 민지,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뉴진스 하니, 뉴진스 해린,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진,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지수, 빅뱅 태양, 워너원 강다니엘, 뉴진스 혜인, 워너원 박지훈, 워너원 황민현, 빅뱅 지드래곤, 소녀시대 태연,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 제이홉, 소녀시대 윤아, 레드벨벳 조이, NCT 마크, 소녀시대 서현, 오마이걸 아린, 르세라핌 김채원, 위너 송민호, 에스파 카리나, 르세라핌 카즈하, 에스파 윈터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49,890 미디어지수 559,923 소통지수 2,308,628 커뮤니티지수 1,388,7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07,152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5,682,902와 비교해보면 18.93% 하락했다.
'1월 아이돌 개인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보이그룹개인 1위까지 '더블킹'
2위, 뉴진스 민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24,880 미디어지수 1,062,550 소통지수 901,946 커뮤니티지수 888,7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78,087로 분석됐다. 뉴진스 민지 브랜드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됐다.


3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169,669 미디어지수 358,981 소통지수 1,775,045 커뮤니티지수 1,583,4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87,118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3,513,602와 비교해보면 10.63% 상승했다.


4위, 아스트로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2,504 미디어지수 508,813 소통지수 915,450 커뮤니티지수 980,3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7,094로 분석됐다.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평판지수 2,723,517과 비교해보면 26.93% 상승했다.

5위, 뉴진스 하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799,188 미디어지수 754,530 소통지수 640,858 커뮤니티지수 683,5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78,097로 분석됐다. 뉴진스 하니 브랜드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3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22년 2월 브랜드빅데이터 76,337,069개와 비교하면 8.9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21% 하락, 브랜드이슈 15.78% 하락, 브랜드소통 11.33% 하락, 브랜드확산 4.01%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 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협업하다, 참가하다, 기록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바이브, 파리 패션위크, 빅뱅 태양'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빅데이터 긍정비율 90.76% 기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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