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더 예쁘게 찍히고 싶은 44살 애둘맘의 푸념 "어플 없이 힘든 아주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혜원은 17일 "왜 요즘 애들은 생카로 찍는지... 어플 없이 힘든 아주미. 그래도 뭐 찍어 주는 게 어디입니까. 맞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딸이 찍어준 것으로, 이혜원은 뉴욕의 한 식당에서 식사 중이다. 두 자녀가 있는 1979년생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옆 얼굴도 눈길을 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딸은 뉴욕대학교에 합격했으며, 아들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랐다고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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