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2022년 올해의 亞·韓 셀럽 1위…'더블크라운'으로 비교불가 인기 증명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2년을 빛낸 비교불가의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기를 과시했다.

지민이 '더 네티즌 리포트'(The Netizens Report)가 주최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두달간 진행된 '2022 올해의 아시아 유명인'(Asian Celebrity Of The Year 2022) 과 '2022 올해의 한국 유명인'(Korean Celebrity Of The Year 2022) 여론조사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워싱턴 의회 도서관에 등록되어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네티즌 리포트 매거진'은 여론조사 등을 기반으로 보다 정확하고 트렌디한 사회 이슈 관련 정보를 지면과 온라인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지민은 이에 앞서 '2021년 가장 사랑 받은 K팝 아이돌'에 선정된 바 있다.

'2022 올해의 아시아 유명인' 1위를 차지한 지민에 대해 '더 네티즌 리포트'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중요한 엔터테이너로 대중의 수백만표를 받은 K팝 스타이며 현재 국내외에서의 영향력은 명백히 부인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더 네티즌 리포트' 연말호에는 '2022 올해의 아시아 유명인'으로 선정된 지민과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표지를 장식, '2022 올해의 아시아 유명인' 영상이 1월 3일까지 뉴욕 타임스퀘어 스크린을 통해 공개중이며 LED트럭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더 네티즌 리포트'는 지민이 2022년 현재 한국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음악적, 신체적, 미적 능력으로 유명한 '위드 유'(With You)의 싱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민은 한국에서 스타덤과 인기에 익숙하다''라며 한국 갤럽 아이돌 선호도조사에서 2018년과 2019년 1위를 기록,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유일한 아이돌이라며 보도했다.

마찬가지로 '더 네티즌 리포트'에서 발행되는 두번째 연말호에는 '2022 올해의 한국 연예인' 지민과 여러 유명인들이 함께 표지를 장식하였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옥외 전광판에 광고 송출이 진행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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