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태국 전지훈련 떠난 송지아 위해 준비한 보양식 "막강 힘"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보양식 포장에 나섰다.

박연수는 30일 "태국으로 보낼 애들 2차 작업 중 씻고 찌고 건조하고 한 개씩 진공포장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0마리를 서서 씻는 게 보통 일이 아니군!! 다하고 나니 고무장값 안 끼고 했음. 미련한 작은 상쳐들T T 손질하는 데만 한 시간 걸린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10마리씩 사 와서 나눠서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박연수는 "하루에 한놈씩 우리 지아 입으로 쏙! 들어가서 지아에게 막강♡ 힘을 주렴. 지욱이도 함께 먹어요~ (넌 체력 더 좋아짐 안 되는데)"라고 했다.

또한 "태국에서 다치지 말고 엄마 만날 때까지 잘하고 있어 송아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송지아를 위해 포장 중인 보양식 모습이 담겼다. 딸을 위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혼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