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임창정의 넷째子 준재, '아빠 똑닮' 이목구비…트리 모자쓰고 귀염뽀쨕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넷째 준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서하얀은 "반짝반짝 존재감 가득한 모자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는 크리스마스 트리 모자를 쓰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