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벌써 16강 태극전사들 그립나봐…추억이 된 카타르


마마무 휘인이 생생한 월드컵 경기를 그리워했다.

최근 휘인은 "벌써 추억이 되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카타르에서 축구경기를 보는 모습. 현장에서 감동을 느낀 듯 벅찬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한국은 3일 새벽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둬, 사상 두 번째로 월드컵 원정 16강을 확정지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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