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벌써 子 첫 돌인데 여전하네…단아한 한복 자태


배우 민효린이 아리따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태양♥' 민효린, 벌써 子 첫 돌인데 여전하네…단아한 한복 자태
민효린은 지난 1일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태양♥' 민효린, 벌써 子 첫 돌인데 여전하네…단아한 한복 자태
민효린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민효린은 비녀, 반지로 포인트를 줬으며,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그는 여러 포즈를 취하며 자태를 뽐냈다.
'태양♥' 민효린, 벌써 子 첫 돌인데 여전하네…단아한 한복 자태
이를 접한 배우 김민영은 "세상에 진짜 너무 곱다. 첫 돌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민효린은 "고마워 민영아, 잘 지내고 있지?"라며 화답했다. 김보미 역시 "일 년 동안 고생 많았어 언니야"라고 했다.
'태양♥' 민효린, 벌써 子 첫 돌인데 여전하네…단아한 한복 자태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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