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선한 영향력을 대표하는 11월의 아티스트’를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와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2주간 ‘선한 영향력을 대표하는 이달의 아티스트’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본 투표는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꾸준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월드 와이드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총 23.31%의 득표율로 지난달에 이어 ‘선한 영향력을 대표하는 11월의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은 수려한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팬심을 휩쓸고 있는 ‘글로벌 아이콘’이다. 조각같은 미모와 시선을 압도하는 아우라 그리고 압도적인 실력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아이돌’ 제이홉은 각종 매체에서 일거수일투족을 앞다투어 다룰 만큼 핫한 아티스트다.

제이홉은 발매하는 음원과 음반 모두 국내외 주요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것은 물론 국제 사회 전반을 들썩이게 할 만큼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자랑한다. 특히 제이홉과 연관된 아이템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새로운 유행으로 급속히 떠오르는 등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제이홉은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수준급의 음악적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 독보적인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제이홉은 사회적 이슈나 메시지를 다룬 곡을 꾸준히 발표해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 7월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수록곡 ‘= (Equal Sign)’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차별이 아닌 차이로 인정하고 모든 이들의 다름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선행돌’ 제이홉은 기부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환아, 위기가정 아동, 장애 아동, 저소득 가정 및 양육시설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제이홉은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이어 집중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돕기에도 성금을 쾌척하는 등 총 9억 원을 기부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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