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이동휘, 개봉 D-1 '올빼미' 추천 "유해진·류준열 연기 정말 좋았다"


배우 이동휘가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추천했다.

이동휘는 22일 "정말 좋았습니다. 출연하시는 모든 선후배 동료분들의 연기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올빼미'의 포스터다.

이동휘는 지난 21일 '올빼미' VIP 시사회에 참석, 영화를 관람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또한 이동휘는 "무엇보다 주원이 최고! 11월 23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라고 했다. 그는 '올빼미' 속 소현세자의 아들로 등장하는 원손을 연기한 아역배우 이주원을 콕 집어 응원했다.

이동휘는 영화 '범죄도시4' 촬영 중이다.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역)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 작전. 극 중 이동휘는 IT 천재이자 코인 업계의 젊은 CEO 장동철을 연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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