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엄정화가 민낯 셀카를 공유했다.

엄정화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다크서클은 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한 채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JTBC 예능 '히든싱어'에 출연해 "2010년도에 갑상선암 수술받았다. 목소리 때문에 많이 고생했다. 이후 오랫동안 노래를 못했고, 지금도 극복해가는 과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오는 2023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촬영 중이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