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사진=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나탈리 포트만 성덕이 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명품 D사의 패션쇼에 참석해 만난 모습이다.

나탈리 포트만은 해당 사진을 올리면서 지수의 SNS ID를 태그하기도 했다. 지수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탈리 포트만과 만난 소감을 밝혔다.

지수는 2020년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나탈리 포트만을 꼽았다. 지수는 현재 D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데, 나탈리 포트 역시 브랜드 모델이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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