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탈아시아급 글래머 몸매…섹시미 한도 초과[TEN★]


댄서 가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가비는 "Dressy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비는 몸에 밀착 된 드레스를 입고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그는 인형 같은 미모 자랑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지어 화보 같은 일상을 만들었다.

한편, 가비는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과 모녀 케미를 선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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