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전다빈, 완전 젊은 아줌마…수십개 타투는 덤[TEN★]


'돌싱글즈' 전다빈이 베트남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전다빈은 "여기 너무 재밌네? 하루엄마여서 즐거웡 🥸#빈원더스 #베트남 #나트랑여행 #나트랑 #빈펄랜드 #젊줌마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다빈은 베트남 나트랑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도트 무늬 크롭 나시를 입고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한편 전다빈은 '돌싱글즈3'에서 한정민, 유현철에 호감을 표했지만 커플에 실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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