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젤 아끼는 지갑인데...돈 가져도 되니 지갑만이라도[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갑을 분실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효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갑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젤 아끼는 지갑인데 어디갔니 지갑아. 안에 돈 가져도 되니 지갑만 돌려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효연은 "바쁘신 분은 이것만 읽어 보시면 됩니다"라면서 메뉴얼도 공유했다.

그는 "1. 주운 지갑의 신용카드를 꺼내서 신용카드에 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연결합니다. 2. 상담원에게 지갑을 주운 사실과 주운 카드 번호를 불러줍니다. 3. 상담원이 지갑의 주인에게 습득한 사람의 연락처를 알려주게 되고 지갑의 주인에게서 전화 연락이 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사진=효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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