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며칠째 말도못하고 끙끙"…'♥한창' 손길에 "살 것 같네" [TEN★]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20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일하고 퇴근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한창의 한방 병원에서 추나 치료받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며칠째 말도 못 하고 끙끙. 남편 피곤한데 나까지 치료 힘들겠지, 하며 끙끙. 몰래 파스 붙이고 안마 의자에 의지하며 꾸역꾸역 버티고 있었는데, 추나 한번, 침 한 방에 살 것 같네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한창과의 다정한 셀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 부부는 최근 안타까운 셋째 유산 소식을 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