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엘리베이터에 갇혀 공포를 호소했다.

이혜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이 있는 저는. 지금 엘레베이터에 갇혔어요 흑. 무섭"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혜원은 서울 역삼동의 한 5성급호텔을 방문한 모습. 엘리베이터에 갇혀 비상 통화를 연결하고 있다. 당혹스러웠는지 '공황'을 '공항'이라고 맞춤법까지 틀린 모습. 네티즌들은 "괜찮으세요?", "엘베 왜 고장났을까", "천천히 호흡해 보세요", "그런데 공황 아니에요?" 등 걱정의 댓글을 남겼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딸의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축하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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