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계곡 물놀이를 함께 가고 싶은 트로트 스타는?


*투표 종료*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하러 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에 접어들기도 했는데요. 이럴 때 차가운 계곡 물에 발을 담그기만 해도 어느새 더위가 날아가죠.

트로트 스타들은 시원한 계곡 같은 청량한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듣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죠.

임영웅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습니다.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노래와 댄스로 무더위를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한 무대를 꾸몄죠.

장민호와 이찬원은 오는 8월 27~2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민원만족' 앵콜 콘서트를 4회 진행합니다. 앞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이들은 '이열치열 무대'로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를 통해 재충전을 위해 MT를 떠나 물놀이를 하고 설거지 내기 게임을 하는 등 진솔하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청량한 매력을 가진 트로트 스타 가운데 함께 계곡 물놀이를 가고 싶은 스타가 있나요?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계곡 물놀이를 함께 가고 싶은 트로트 스타는?'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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